세탁실 바닥이 깨져 밟을 때마다 덜컹거리던 현장. 옛 규격 타일도 구해 맞춰 깨진 부분만 교체했습니다.
AFTER
BEFORE⇆
Before
세탁실 바닥이 깨져 밟을 때마다 덜컹거린다는 문의였습니다. 무거운 것을 떨어뜨려 금이 간 상태였는데, 세탁실은 세탁기처럼 무거운 가전에 물까지 더해지고 탈수 진동까지 전달되는 공간이라 바닥 타일이 특히 잘 상합니다. 좁은 공간에서 세제 통이나 공구를 떨어뜨리기도 쉬워, 깨짐이 잦은 자리이기도 합니다.
작업 과정
- 1단계 · 이동과 철거 — 세탁기 등 주변 물건을 옮기고, 깨진 부분만 골라 철거했습니다.
- 2단계 · 바탕 정리 — 철거한 자리의 바탕을 정리했습니다.
- 3단계 · 부착과 마감 — 요즘 잘 쓰지 않는 옛 규격이었지만 구해서 맞춰 부착하고 마감했습니다.
After
1차 실측 후 2차 방문에서 3시간 만에 시공을 마쳤습니다. 밟을 때 덜컹거리던 바닥이 단단하게 고정됐고, AS 기간은 1년 보장됩니다.
완성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