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둘 곳이 부족했던 베란다 빈 벽에, 실측 후 맞춤 제작한 바닥부터 천장까지 꽉 찬 수납장을 설치했습니다.
AFTER
BEFORE⇆
Before
하남 가정집 베란다 한쪽 벽이 비어 있어 짐 둘 곳이 부족하다는 문의를 받았습니다. 현장 확인 결과 천장까지 여유 높이가 확보돼 있었고 창문·배관 위치도 확인했으며 바닥은 평탄한 편이라, 이 자리를 맞춤 수납 공간으로 살리기로 했습니다.
작업 과정
- 1단계 · 실측 — 1차 방문에서 자리의 폭과 높이를 정확히 재고, 창문과 배관 위치를 표시해 설계에 반영했습니다.
- 2단계 · 색상 선정 — 답답하지 않도록 밝은 색과 문 모양을 골랐습니다.
- 3단계 · 제작 — 실측한 치수대로 제작소에서 습기에 강한 자재로 맞춤 제작했습니다.
- 4단계 · 설치 — 2차 방문 때 완성된 수납장을 자리에 넣고 수평계로 확인하며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 5단계 · 마감 점검 — 문을 달고 여닫아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확인했습니다.
After
1차 실측, 2차 반나절 시공으로 빈 벽이 바닥부터 천장까지 꽉 찬 수납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고객님은 '빈 공간이 이렇게 알찬 수납이 될 줄 몰랐고 베란다가 훨씬 넓어 보인다'며 만족해하셨습니다.
완성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