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현관 바닥 데코타일이 곳곳 들뜨고 색이 바래 있던 현장. 새 타일로 덧방해 첫인상을 새롭게 바꿨습니다.
AFTER
BEFORE⇆
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집인데 현관 바닥에 깔린 데코타일이 곳곳 들뜨고 색까지 바래 있어 첫인상이 아쉽다는 문의였습니다. 현관은 집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자리라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들뜬 부분을 확인한 뒤 기존 데코타일 위에 새 타일을 재단해 붙이는 덧방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신발장 문틀과 단차에 맞춰 가장자리를 정밀하게 잘라 맞추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타일을 붙이고 줄눈까지 마감하자 낡고 들떴던 바닥이 새것 같은 현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철거 없이 진행해 소음과 분진도 적었습니다.
완성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