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입자가 붙여둔 스티커 자국으로 지저분했던 주방 벽. 철거 없이 300x600 세라믹 타일로 덧방해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AFTER
BEFORE⇆
이사 온 집 주방 벽에 전에 살던 분이 붙여둔 스티커 자국이 곳곳에 들떠 있고, 모서리엔 접착제 잔여물까지 남아 지저분한 상태였습니다.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지 문의를 주셨습니다.
벽 자체는 튼튼해 철거 없이 덧방이 가능한 조건이었습니다. 300x600 규격 세라믹 타일로 정해 기존 벽 위에 바로 붙여나갔고, 콘센트·수전 위치에 맞춰 타일을 정밀하게 재단했습니다.
당일 안에 시공을 마쳐 지저분했던 벽면이 깔끔한 새 타일 벽으로 바뀌었습니다. 스티커 자국은 물론 기존 타일 흔적도 전혀 보이지 않게 마무리됐습니다.
완성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