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부스 유리문 아래 쫄대가 누렇게 변색돼 청소로도 지워지지 않던 현장. 현장 실측 후 정밀 재단한 새 마감재로 교체했습니다.
AFTER
BEFORE⇆
Before
마포 가정집 화장실에서 샤워부스 유리문 아래 마감재가 누렇게 변색됐다는 문의였습니다. 현장 확인 결과 전체적으로 누런 변색이 진행 중이었고 겉면에 미세한 흠집도 다수 있었지만, 유리와 프레임은 이상이 없어 부스 전체를 바꾸지 않고 마감재만 교체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작업 과정
- 1단계 · 제거 — 누렇게 변한 마감재와 굳은 실리콘을 함께 떼어냈습니다.
- 2단계 · 세척 — 떼어낸 자리를 세척제로 닦고 물기가 남지 않게 완전히 말렸습니다.
- 3단계 · 실측 — 유리문 길이를 다시 재고, 몇 밀리 차이도 놓치지 않도록 두 번 재고 한 번에 재단했습니다.
- 4단계 · 부착 — 재단한 마감재를 유리문에 끼워 흔들리지 않게 단단히 밀착시키고 수평을 확인했습니다.
- 5단계 · 마감 — 접합부에 실리콘을 얇고 고르게 발라 마무리했습니다.
After
약 2시간 만에 누런 마감재를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 고객님은 '작은 부분인데 화장실이 훨씬 깨끗해 보인다'는 후기를 남겨주셨고, AS 기간은 1년입니다.
완성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