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벽타일 일부가 들떠 두드리면 속이 빈 소리가 나던 현장. 전체 교체 없이 손상된 부분만 교체해 정리했습니다.
AFTER
BEFORE⇆
Before
성북구 가정집 화장실 벽타일 일부가 들떠 두드리면 속이 빈 느낌이 났고, 들뜬 부위 주변 줄눈도 벌어지기 시작한 상태였습니다. 손상 범위가 넓어지기 전에 부분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작업 과정
- 1단계 · 확인 — 들뜸이 발생한 위치와 범위를 확인하고 주변 타일 접착 상태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 2단계 · 제거 — 손상된 타일을 주변에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조심스럽게 제거하고 바탕면을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 3단계 · 교체 — 새 타일로 교체 시공한 뒤 줄눈 간격을 주변과 자연스럽게 맞췄습니다.
After
약 1시간 만에 들뜬 벽타일을 교체해 정리했습니다. 고객님은 '벽타일이 신경 쓰였는데 교체하고 나니 욕실이 훨씬 깔끔해졌다'는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완성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