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제로도 잡히지 않던 화장실 악취. 변기를 들어 확인해보니 변기와 오수관을 잇는 정심 자체가 빠져 있던 현장입니다.
AFTER
BEFORE⇆
Before
용산 가정집에서 화장실 악취가 계속된다는 문의를 받았습니다. 변기를 조심스럽게 들어 아래 상태를 확인해보니, 변기와 오수관 사이 냄새를 막아줘야 할 정심이 아예 빠져 있는 예상 밖의 상태였습니다. 연결을 막아줄 부품이 없으니 냄새가 그대로 올라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작업 과정
- 1단계 · 점검 — 변기를 들어 아래 상태를 살피고 정심이 빠져 있는 것을 그 자리에서 확인했습니다.
- 2단계 · 정리 — 변기와 오수관 주변 이물질을 깨끗이 정리해 다시 틈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 3단계 · 정심 결합 — 새 정심을 변기에 정확히 끼워 틈이 생기지 않도록 위치를 잡았습니다.
- 4단계 · 오수관 결합 — 정심을 오수관 규격에 맞게 단단히 결합하고 변기 수평까지 맞춰 자리를 잡았습니다.
- 5단계 · 점검 — 작업 후 냄새가 더 올라오지 않는지, 변기가 흔들림 없이 고정됐는지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
After
총 소요 시간 약 2시간 만에 냄새의 원인을 찾아 해결했습니다. 고객님은 '지긋지긋하던 냄새에서 드디어 벗어났다'며 만족해하셨습니다.
완성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