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신발장 앞 걸레받이가 부식으로 떨어져 콘크리트가 그대로 드러난 현장. 흰색 몰딩을 새로 재단해 붙여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AFTER
BEFORE⇆
Before
하남 가정집 현관 신발장 앞 걸레받이가 부식으로 떨어져, 안쪽 콘크리트가 그대로 드러난 상태였습니다. 떨어진 걸레받이는 이미 버리신 상태였고, 현관은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공간이라 드러난 자리가 유독 휑해 보였습니다.
작업 과정
- 1단계 · 점검 — 걸레받이가 들어갈 자리의 바닥·벽면 상태와 떨어진 길이를 정확히 확인했습니다.
- 2단계 · 정리 — 남아 있던 옛 접착 흔적을 철거하고 표면을 평탄하게 정리한 뒤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했습니다.
- 3단계 · 재단 — 흰색 몰딩을 자리에 맞게 잘라, 모서리가 뜨지 않도록 길이와 각도를 세심하게 맞췄습니다.
- 4단계 · 시공 — 재단한 몰딩을 바닥선과 나란히 맞춰 들뜨는 곳 없이 벽면에 단단히 밀착시켰습니다.
- 5단계 · 점검 — 이음새와 모서리까지 단단히 고정됐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
After
약 1시간 만에 거친 콘크리트가 드러났던 자리가 깔끔한 흰색 걸레받이로 정리됐습니다. 고객님은 '현관이 한결 단정해졌다'며 만족해하셨습니다.
완성 사진

